봄을 부르는 눈, 춘설(春雪)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3-06 14: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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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칩인 6일 서울지방에는 꽃샘추위와 함께 봄을 알리는 눈이 내렸다.

 

겨울잠을 자던 개구리가 깨어나 울음을 울기 시작한다는 경칩인 6일 갑작스런 꽃샘추위와 함께 서울지방에 봄을 알리는 눈이 내렸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전국의 날씨는 서울 5도, 인천 3도, 울릉도·독도 1도 등 예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였으며, 이번 꽃샘추위는 7일 절정을 이룬 뒤 주말부터 점차 풀릴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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