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티비 이엔씨-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 '글로벌 인플루언스 양성' 협약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10-25 14: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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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건강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제1회 웰니스 건강모델 선발대회’를 주최하는 GWK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 정은채 회장과 L-TV INC(엘티비 아이엔씨) 정길종 대표는 10월 24일 서울 서초구 소재 웰니스건강협회 사무국에서 아일러 사무국장과, 유지선 한국이미지블렌딩센터 대표 및 임원진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 아일러 사무국장, 정길종 대표, 정은채 회장, 유지선 대표

정은채 GWK글로벌웰니스건강협회장은 글로벌웰니스건강 대표 세계건강모델 조직위원회 대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2014년 벤처기업인 (주)은채를 설립하여 헬스케어 서비스 기술특허를 획득했다. 또한 뇌 건강을 위한 복부비반 체중관리전용제품과 안티스트레스 상품개발을 출시하였다. 이와 관련해 건강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 1회 웰니스 건강모델 선발대회' 를 시작으로 중국. 베트남에서 개최 될 예정이며, 내국인을 비롯 10개국의 웰니스모델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본선은 11월27일 개최한다.

L-TV는 IP 플렛폼을 기반으로 하는 한국의 아프리카TV, 월드포털 유튜브, 트위터, 사이물TV 등 MCN(Multi Channel Network / 다중 채널 네트워크)을 통해 상리공생과 상생을 통해 월드채널을 표방하는 방송사다.

정 회장은 "건강한 대한민국 웰니스건강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한국전통의 헬스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문화축제로 이어가겠다"며, "L-TV와 협약은 ▲글로벌 인플루언스 양성 ▲일자리 창출 ▲가수, 배우, 모델 양성 ▲국제 웰니스 코치 양성 ▲ 국제모델 건강관련 활동 등을 전 세계에 방송교육을 통해 국제적인 전문 웰니스 직업인으로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길종 엘티비 아이엔씨 대표는 "GWK 건강협회와의 협약은 국제적인 크리에이터 MCN회사가 새롭게 만들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계인들과 발맞추어 가고자하는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문화의 마케팅의 장을 만들고자 MCN '다중채널 네트워크' 방식의 L-TV가 글로벌 채널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TV 사업설명회는 오늘 10월 29일 서울 중구 소재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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