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고부가가치 유망산업인 융합바이오세라믹 산업의 현황을 점검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융합바이오세라믹소재산업 간담회'를 열었다.
7월 12일(수), 충북 오송 융합바이오세라믹소재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융합바이오 분야 산·학·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융합바이오세라믹소재의 발전방향, 성과사례, 애로사항 청취, 일자리 창출 방안 등 산업 전반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했다.
< 간담회 개요 >
- 일 시 : 17. 7. 12.(수) 16:00 ~ 18:00
- 장 소 : 충북 오송 융합바이오세라믹소재센터 대회의실
- 참석자 : 산업부 도경환 산업기반실장, 충북 정인성 바이오환경국장, 강석중 한국세라믹기술원장, 이화여대 최진호 교수, 코스메카코리아, 에스케이(SK) 바이오메드, 메타바이오메드 등 20여명
- 내 용 : 융합바이오세라믹소재산업 발전방향, 성과사례 공유, 애로사항 청취 등
| △ 융합바이오세라믹소재를 통해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이 가능하다.<사진제공=산업통상자원부> |
융합바이오세라믹소재는 바이오와 세라믹 소재의 융합을 뜻하며, 진단소재·조직재생 소재·산업 및 뷰티케어 소재 등에 활용되는 고부가가치 소재이다.
골재생 이식재(뼈를 재생하고 대체하는 재료) 및 임플란트 치유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하고 효능도 2배 이상 구현할 수 있고,
포장재에서는 15일→20일로 보존 기간 연장은 물론, 화장품에서는 미백·주름개선·자외선 차단 등과 같은 기능성 효능을 향상시켜주는 재료로도 활용한다.
특히, 감염병 진단분야에서는 진단시간을 3일 → 30분으로 단축할 수 있고, 정확도는 70~80% → 95%로 향상이 가능하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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