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런던에 위치한 공립 종합대학인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UCL)이 국내에 UCL건축환경클럽을 론칭했다.
지난 2일 르네상스호텔에서 열린 이번 론칭행사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건축 시장의 흐름을 이끌고 있는 녹색건축을 중심으로 전문가들의 교류와 친환경 건축환경 컨설팅을 위해 추진됐다.
UCL 건축환경클럽은 UCL 건축대학 바틀렛이 전세계적으로 열고있는 클럽으로 건축 전문가들의 네트워킹 및 친환경 녹색건축물 컨설팅 제공들을 목적으로 한다.
![]() |
| △ 스콧 와이트먼 주한영국대사 |
환경디자인과 엔지니어링 기업인 네아폴리(NEAPOLI)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스콧 와이트먼 주한영국대사를 비롯, 마틴 프라이어 주한영국문화원장, 이경회 한국환경건축협회 회장, 데이비드 콥 UCL 건축대학 비지니스개발팀장, 마코스 크로스 UCL 교수, 서경욱 한국동문회 부회장 , 네아폴리의 스텔리오스 플레이니오티스 등 UCL 동문과 관계자 8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스콧 와이트먼 대사는 "이번 모임을 통해 전문가들의 네트워킹 형성을 넘어 서울시와 UCL간의 교류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영국의 실험적 건축 작품전인 '바틀렛 서울 쇼 2013'의 출품작과 영국의 건축문화에 대한 설명을 곁들인 '바틀렛 스토리텔링'의 출판기념회도 개최됐다.[환경미디어 이동민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