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 소재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에서 다양한 식물들이 개화하여 전시중이다.
국립생태원 지중해관에서 아카시아, 돔베야, 로즈마리, 극락조화 등의 식물들이 일제히 개화하였다.
| ▲ Acacia semilunata |
Acacia semilunata는 콩과식물로 공모양의 황금색 꽃이 15~20개가량 모여달린다.
Dombeya wallichii는 아욱과 식물로 인도, 동아프리카 원산이다. 핑크공나무, 열대수국 등의 이름으로도 불리며, 분홍색의 향기로운 꽃이 아래로 늘어져 달려있다.
| ▲ Dombeya wallichii |
Rosmarinus officinalis는 꿀풀과 식물로 우리에게 로즈마리로 알려져있다. ‘Rosmarinus’ 라는 이름은 라틴어에서 ‘이슬(ros)’과 ‘바다(marinus)‘로 바다의 이슬을 뜻한다. 유럽 지중해지역 원산으로 잎이 향기로운 상록수이다.
| ▲ Rosmarinus officinalis |
Strelitzia reginae는 극락조와 비슷하게 생긴 꽃이 핀다 하여 극락조화 라고도 불린다. 남아프리카 원산이며, 꽃에는 새가 마실 수 있는 꿀(nectar)이 가득하다. 아름다운 꽃으로 관상용으로 널리 재배되고 있다.
| ▲ Strelitzia reginae |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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