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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승수 기자] 대한민국상이군경회(회장 유을상)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입원 치료 중인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위문 활동에 나섰다.
유 회장은 10일 오전 11시 서울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해 조국을 위해 헌신하다 상이를 입고 입원 중인 유공자들을 위로하고 쾌유를 기원하며 위문품을 전달했다.
상이군경회는 같은날 서울 중앙보훈병원을 비롯해 부산, 대구, 광주, 인천, 대전 등 전국 6개 보훈병원에 입원 중인 모든 국가유공자에게도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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