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2015 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십 타이틀 스폰 참여

중국, 필리핀과 함께해 농구팬을 위한 색다른 볼거리 기대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8-27 14:4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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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대표 정몽익)가 KBL이 주최하는 ‘2015 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십’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이에 따라 대회 공식 명칭은 ‘2015 KCC 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십’으로 확정됐다.


오는 9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 농구 교류 활성화와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해 개최되는 것으로 2일과 3일은 인천 삼산 월드체육관에서, 5일과 6일은 잠실 학생체육관에서 개최된다.


‘2015 KCC 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십’ 대회는 지난 시즌 KBL 우승팀인 울산 모비스 피버스, 준우승팀인 원주 동부 프로미와 필리핀 리그 커미셔너컵 우승팀인 토크 앤 텍스트(Talk ’N Text) 트로팡 텍스터즈 그리고 중국 1부리그 준우승팀 랴오닝 플라잉 레오파즈 등 총 3개국 4개팀이 참가하며 9월 2일부터 5일까지 4개팀 간의 풀리그를 거쳐 6일(일) 결승전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아시아 농구를 대표하는 중국과 필리핀을 초청해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다가오는 9월 12일 프로농구 개막에 앞서 농구붐을 조성하고 농구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KCC는 지난 프로농구 타이틀 스폰서를 비롯 아시아 퍼시픽 대학농구 챌린지, 8월 초 프로-아마 최강전, 그리고 이번 아시아 프로농구 챔피언십까지 메인 후원사로 참여하는 등 한국 농구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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