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남한산성 망월사 황조롱이(천연기념물)의 비행

사진·글. 최용백 한국환경사진연구소 소장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7-07 14: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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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남한산성 망월사 황조롱이(천연기념물)의 비행<사진=최용백 소장>

 

 

 

 

 

 

 

 

 

 

 

 

 

 

 

 

 

 

 

 

남한산성 내에 있는 망월사 진신사리 13층 석탑 상륜부 보주 위에서 황조롱이(천연기념물 323-8호)가 앉아 있다가 빠르게 비행한다. 먹이를 발견했나 보다.
번식기 외에는 단독생활을 하며 먹이는 주로 땅 위의 목표물을 낮게 날거나 정지 비행을 하다가 급강하하여 날카로운 발톱으로 사냥한다.
망월사는 남한산성 내에 있는 9개 사찰 산성의 승병을 관할하던 절로 태조 이성계가 한양에 도읍을 정할 때, 한양의 장의사(壯義寺)를 허물고 그곳의 불상과 금자화엄경(金字華嚴經), 그리고 금정(金鼎) 1좌를 이곳으로 옮겨 두었다고 남한지는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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