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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세대학교 라돈 안전센터가 제1야전군 사령부에 라돈 저감시설 기부증을 전달했다. |
연세대학교 원주캠퍼스에서는 2016년 11월 15일(화) 군부대 내 실내 환경 개선을 위한 라돈 저감 시설 기부증 전달식을 ‘제1야전군 사령부’와 함께 개최했다. 이번 기부증 전달식에는 라돈 저감 시설 개발에 참여한 CESCO, FT LAB, 대영공조 대표자가 함께 했다.
연세대학교 자연방사능 환경보건센터에서는 군인들의 건강한 군 생활을 위해 제1야전군 사령부 관할 10곳의 현재 라돈 방출 농도를 진단하고 그에 맞는 저감 시설을 설치 및 지원하는 ‘라돈 기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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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돈은 가스 상태의 자연방사능 물질로 무색, 무미, 무취의 특성을 가지고 있어 사람이 지각하기 어렵다. 세계보건기구와 미국 환경청 등에서는 라돈을 흡연 다음으로 폐암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물질로 규정하고 있다. 라돈은 주로 화강암류의 암석과 토양, 지하수에서 발생하며 화강암류의 암석을 사용한 건축자재에서도 주로 발생한다.
우리나라는 화강암반 지역이 많아 세계적으로 라돈 농도가 높은 지역에 속한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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