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배시스템,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수상

해양자원개발 로봇 비롯해 안전 진단 분야 선진화 기여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0-06 14: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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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배 두배시스템 대표, 남궁은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 위원
(주)두배시스템이 대한민국 대표 환경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동안의 친환경 노력에 대한 공로를 기리기 위한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안전진단장비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10월 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소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9회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시상식은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곽결호)와 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가 주최하고, 환경부, 미래창조과학부, 교육부, 안전행정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림청 등 10개 정부부처가 후원하는 행사로 그 동안 친환경경영과 정책 등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총 38개 기관과 기업, 자치단체, 개인에게 주어졌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6개 기관에서 10개 기관의 부처가 후원하는 등 규모가 더욱 확대됐다.

 

두배시스템은 극한 환경에서 인간을 대신할 지능형 로봇 장비를 개발 및 제조하는 업체로 국내외 주요 해양건설 및 해저자원개발을 위한 심해 해저지반조사용 로봇과 특수한 환경에 적용 가능한 로봇 및 시스템 개발로 안전진단분야의 선진화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 안전진단장비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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