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안드로이드 탑재한 고성능 탭북 출시

인텔 i5 CPU·4GB 메모리·SSD 장착, 최적의 환경 제공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7-28 14:4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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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새로운 탭북(모델명 11TA740)을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되는 LG '안드로이드 탭북'은 4세대 인텔 i5 프로세서와 4기가바이트(GB) 메모리, 128기가바이트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를 장착해 최적의 안드로이드 실행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안드로이드 4.2.2 운영체제를 사용해 다양한 안드로이드 앱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물리 키보드와 USB를 통해 주변기기 확장을 통해 다양한 문서작업은 물론 이메일, 모바일 메신저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11.6형 풀HD IPS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탭북은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색 변화가 없는 선명하고 깨끗한 화질을 자랑하며, 16.7mm의 얇은 두께와 1.05kg의 무게로 휴대성도 강화했다.

 

또 인터넷을 하거나 문서를 작성할 때 눈이 편하도록 블루라이트 파장을 감소시키는 '리더(Reader)모드'를 적용, 장시간 사용 시에도 눈의 피로가 덜하다.

 

허재철 LG전자 한국HE마케팅담당 상무는 "안드로이드 탭북은 고객의 숨어 있는 요구를 발굴해 선택의 폭을 넓힌 제품"이라며 "안드로이드 환경의 장점을 더욱 더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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