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유통, 청정 제주 특산물 30% 저렴하게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1-22 14: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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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양재하나로클럽에서 모델들이 제주물산전 행사를 맞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한라봉, 천혜향, 당근, 양배추, 제주삼겹살 등 제주 특산물을 선보이고 있다. (제공=농협유통)

 

㈜농협유통 (대표이사 김청룡)은 22일부터 2월 1일까지 감귤, 한라봉, 천혜향, 당근, 양배추 등 20여 품목을 시세대비 10~30% 할인 판매하는 제주물산전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추위 극복과 피로회복에 좋은 청정 제주지역의 신선한 농산물을 엄선하여 농협하나로 클럽·마트에서 진행된다.

 

이번 행사에서 농협유통은 한라봉(3kg) 2만 1800원에서 1만 8900원으로, 천혜향(3kg) 3만 1800원에서 2만 2400원으로, 레드향(1.2kg) 1만 1900원에서 7900원으로, 골드키위(1팩) 7800에서 5900원으로, 양배추(1통) 2280원에서 1680원으로, 콜라비(1개) 980원에서 780원으로, 브로컬리(1개) 1290원에서  990원으로, 제주 삼겹살·목살(100g) 2680원에서 1980원 으로 할인 판매한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청정지역 제주도의 신선한 계절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소비자에게는 장바구니 부담을 줄여주고 농업인에게는 농산물 판매를 늘려주는 1석 2조의 행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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