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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청 제공> |
이를 위해 경북도는 10일 도청 회의실에서 영천시, ㈜퓨처모빌리티랩스, 대구대와 미래 모빌리티 연구개발 시티(FUTURE MOBILITY R&D CITY)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모빌리티 연구개발 시티(FUTURE MOBILITY R&D CITY)는 드론과 PAV(Personal Air Vehicle) 관제시스템, 고성능 자동차 부품, 전기차, 자율주행차 연구개발 인프라를 제공하고 신기술 체험과 교육 시설을 갖춘다. 도와 시는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한다.
내년까지 마스터 플랜 수립과 실시설계 및 인허가 등을 거쳐 2023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한 뒤 2024년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퓨처 모빌리티 시티가 운영을 시작하는 2024년에는 국제 학술대회와 자동차 경주 대회, 드론 레이싱 대회도 열겠다"며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조성하고 관련 기업을 유치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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