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도암 투병 중이던 이왕표가 숨을 거뒀다.
이왕표는 4일 오전 9시 48분 향년 64세로 별세했다. 담도암으로 투병 중이던 이왕표는 여러 차례의 고비를 맞았지만 아내 덕에 지금껏 버텨왔다.
이왕표는 한 방송에서 담도암으로 투병 중인 사실을 밝히면서 "나를 살려낸 사람은 최숙자"라고 말하기도 했다.
![]() |
| ▲사진=SBS방송캡처 |
이에 이왕표의 아내 최숙자 역시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아내의 무던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이왕표가 담도암으로 사망하면서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