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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류현진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
류현진의 방어율이 각광을 받는 모양새다.
LA 다저스 소속 야구선수 류현진의 방어율이 이전보다 두드러지게 하락했다. 오전 10시 40분 경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와의 경기에서 7이닝 3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으로 쾌투했다. 이에 다저스는 애리조나를 9대 0으로 승리했다.
해당 경기를 통해 류현진은 이전 1.48이라는 방어율을 1.35까지 낮출 수 있었다. 이에 야구 팬들이 이목을 끌고 있다. 올 시즌 미국 프로야구인 메이저리그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린 류현진. 당시 류현진의 방어율은 1.48이었다. 이는 열 한번의 시합에서 8승 2무 1패를 기록해 얻게 된 소중한 열매이다.
앞서 류현진은 애리조나전에서 3.59라는 빼어난 방어율을 보였으나 체이스 필드에서는 4.89점을 기록해 팬들은 실망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 바 있다.
그러나 올 시즌 류현진은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방어율 1.48을 받아 메이저리그 상위권에 당당히 오른 것. 이에 류현진과 쌍벽을 이룰 라이벌은 없어 보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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