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국립생태원은 제주도의 5월을 상징하는 참꽃나무가 에코리움 온대관에서 개화했다고 밝혔다.
▲ 참꽃나무 <사진제공=국립생태원> |
참꽃나무는 제주도의 숲 가장자리 및 산지사면 바위지대에서 자라며, 해가 잘 드는 수분이 있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높이는 3~6m정도로 자라며, 잎은 가지 끝에서 2~3장씩 모여난다. 4~5월에 피는 분홍색 꽃은 2~5개씩 달리며, 은은한 향기가 난다. 꽃이 아름다워 관상용, 정원수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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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꽃나무 <사진제공=국립생태원> |
참꽃나무의 분홍색 꽃은 제주도의 도화(道花)로, 제주도민의 불타는 의욕과 응결된 의지를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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