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역량기반의 HR을 운용하고 있는 마이다스아이티는 구성원의 행복역량 강화를 위한 문화행사인 ‘행복나침반’을 지난 1월 31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복나침반’은구성원들간 성공경험을 축하하고 목표를 함께 공유하는 행사로, 2000년도 창립 이후부터 1년에 4회씩 분기마다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왔다.
행복나침반은‘행복,보람,나눔’이라는 마이다스아이티의 핵심가치를 공유하는 시간으로,현재 구성원 자신이 하고 있는 일이 어떤 의미와 가치를 지녔는지 목적성을 확인하고, 다양한 구성원들의 성공경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자신의 전략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 ▲ 사진 = 마이다스아이티 |
마이다스아이티에 따르면, ‘행복역량’이란 사람의 생물학적 속성과 신경학적 특성을 바탕으로 추출한 개인별 특성으로서 인재와 기업의 동반성장을 위하여 필수적인 핵심요소를 의미한다.
구체적으로 행복역량은 심신역량과 성과역량,성장역량으로 구성돼 있는데, ‘심신역량’은 생리적이고 신경적인 항상성 유지를 위하여 필요한 역량으로 삶에 가장 기반이 되는 역량이다. ‘성과역량’은 행동의 효과성과 효율성을 만드는 뇌의 신경학적 기작과 관련이 있는 역량이다. ‘성장역량’은 사회적 성장과 인격적 성숙을 지향하는 역량에 해당한다.
마이다스아이티 행복경영실 김준성 실장은 “인재의 역량을 강화시키기 위해서는 성공경험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행복나침반’뿐만 아니라, 다양한 HR제도를 통하여 개개인의 우수한 역량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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