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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문화재단은 구민이 일상 속 생활문화예술 참여를 통해 이웃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여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고 문화공동체를 형성하고자 한다.
이에 생활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자 2019커뮤니티아트마포 '꿈의극단'을 이끌어갈 신규 단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자격은 마포구 소재 거주자 및 직장인이며, 운영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다. 꿈의극단 단원으로 선정되면 연극 전문가의 지도 및 연습공간을 제공받을 수 있으며, 꿈의 무대 및 지역축제나 각종 연극제 참가도 가능하다.
| ▲ 꿈의 극단 중 하나인 극단 끼모아 '명절누룽지'공연 |
이러한 시민연극에 참여한 주민들의 반응도 긍정적이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이한 극단 끼모아의 한 단원은 "바쁜 일상 이지만 연극을 통해 힐링이 되는 것을 느낀다"며 "내가 직접 경험해 보지 못한 인물을 경험하며 타인을 이해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극단 끼모아는 지난해 꿈의무대에 창작극 '명절누룽지'를 선보여 인기를 끌었고, 이후 성미산 마을 연극 축제 등 다수의 공연에 초청된 바 있다.
'꿈의극단' 신청은 2019년 2월 28일까지 (재)마포문화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환경미디어= 강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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