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린핑거, 물티슈 제조기로 유해성분 걱정 끝

물과 티슈 분리 보관, 필요할때마다 물티슈 만들어 부패와 방부제 걱정 없어
강정순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9-02 14: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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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티슈를 분리보관해 방부제나 보존제와 같은 유해성분을 완전히 차단할수 있는 물티슈 제조기가 나왔다.

 

크린핑거 주식회사(대표 황세영)가 출시한 크린핑거 물티슈 제조기는 마른 건티슈를 물과 분리후 필요할때 물티슈를 바로 만들어 사용할수 있어 소비자들이 염려하던 유해성분 문제를 해결했다.

 

이 제품은 버튼을 누르면 건티슈에 물이 분사돼 물티슈로 만들어주는 제품으로 UV램프를 장착해 살균기능을 강화했으며, 60℃의 물을 사용해 따뜻한 물티슈가 나온다.

 

특히 크린핑거는 9월 한 달 간 물티슈 제조기를 티슈와 함께 팩키지로 제공되는 '베이비 특가 팩키지'특별행사를 진행, 물티슈제조기와 100% 무표백 순면티슈 1년 분량(5박스, 3250장)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패키지(39만 9000원), 물티슈 제조기와 100% 천연 레이온티슈 1년 분량(3박스, 3300장)을 제공하는 베이직 패키지(29만 9000원)에 판매하고 있어 1년 간 유해성분 걱정없이 물티슈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1년간 무상AS도 받을수 있다.

 

크린핑거 황세영대표는 "일반적인 물티슈는 구조적 한계 때문에 유해성분과 방부제 이슈가 생길 수 밖에 없다. 또한 개봉 후 계속 손으로 빼 쓰다 보면 물에 적셔진 티슈의 부패가 진행될 수 밖에 없다"며, "크린핑거 물티슈 제조기가 유해성분으로부터 아기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현명한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강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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