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약 90% 예금 · 적금으로 재테크 실현

위험부담 큰 펀드 ∙ 주식보다 안전한 저축 방식 선호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1-24 14:3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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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10명 중 9명 정도가 예금과 적금을 활용해 돈을 모으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와 출판사 ‘지식너머’는 직장인 11254명을 대상으로 ‘직장인 월급관리’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어떤 방식으로 돈을 모으고 있는가’란 질문에 ‘예금 및 적금’이라고 답한 응답자가 전체 87.6%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펀드(12.3%), 돈을 모으지 않는다(10.5%), 주식(10.0%), 기타(1.9%) 순으로 조사됐다.


소비 지출 내역을 관리하는 방법은 ‘가계부를 쓴다’가 30.3% 비율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머릿속으로 계산한다(29.6%), 영수증을 모은다(22.2%), 관리하지 않는다(15.7%), 기타(2.1%) 순이었다.


‘신용카드 사용 내역서를 어디까지 확인하는가’란 질문에는 ‘사용한 세부 내역을 하나하나 확인한다’라는 응답이 전체 42.1%로 가장 많았다. 이어 총 사용 금액과 할부 금액 등 기타 내역의 총사용 금액을 확인한다(36.0%), 총 사용 금액을 확인한다(16.2%), 확인하지 않는다(3.2%), 기타(2.5%) 순으로 조사됐다.


‘경제 관련 기사를 얼마나 자주 읽는가’란 질문한 결과, ‘매일’ 읽는다는 응답자가 41.3%로 가장 많았다. 다음으로 일주일에 1회(34.7%), 한 달에 1회(12.1%), 전혀 읽지 않는다(11.0%), 기타(0.9%) 순이었다.[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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