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언론인, 한국 환경산업 노하우 궁금하다!

아시아 3개국 언론인들, 국내 환경산업과 기술 현장 시찰
이지혜 | eco@ecomedia.co.kr | 입력 2013-10-28 14: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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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윤승준)은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현지의 언론인들을 초청해 한국의 우수한 환경 정책 및 기술을 소개한다고 28일 밝혔다.

해외의 유력 언론인들이 한국의 환경기술 현장과 환경산업에 대해 직접 경험하고 인식을 넓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환경기술에 관심이 높은 중국과 베트남, 인도네이사의 현지 언론인들을 초청하게 됐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의 국영방송 CCTV(중앙전시대)와 CNR(중앙인민광파전대), 베트남의 유력 신문사 자원환경신문, 인도네시아의 3대 미디어사 콤파스 등의 언론인 6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29일 국내 최대의 환경 박람회인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을 참관하고, 우리 기업들의 환경기술설명회에 참석해 간담회를 갖는 등 다양한 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환경산업기술원 관계자는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는 성장 잠재력이 큰 환경시장으로, 우리 환경기술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다”며, “우리 기술이 해외 현지에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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