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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7박 8일의 일정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는 한·중 양국의 미래 지향적 발전 관계 주축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서 중국 각 지역의 다양한 민족 중 선발된 180명의 차세대 리더 청년들이 한국 정부의 초청을 받아 한국을 방문하였다.
중국청년초청사업은 한·중 정부 간 특별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되어 올해로 11회를 맞이하였다.
본 행사는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하고, 양국의 우호를 다지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이번 행사를 통해 발전된 한국의 다양한 면모를 경험하고 돌아간 이들이 미래 양국의 우호 관계의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한국청소년연맹 양철승 총장은 “한·중 청년들의 교류는 상호 우호적인 미래세대 육성을 통해 양국의 미래지향적 발전 관계 구축에 교두보 역할을 하게 될 것이며, 국가 간 교류로 10년을 넘게 이어온 만큼 더 다양하고 의미 있는 교류를 이어 나갈 것”이라 포부를 밝혔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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