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센터에서 창업과 성공을 꿈꾼다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12-09 14: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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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실시간으로 대화를 나누고 이동중에 은행업무와 상품의 결제까지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 그러다 보니 오프라인 매장을 이용하는 사람은 줄어들었고, 직접 매장을 내서 사업을 하기보다는 사무실에서 인터넷 사이트를 개설하여 상품을 게시하고 주문을 받아 상품을 택배로 보내주는 사업도 번성하고 있다.


창업시 매장을 임대해야했던 예전과는 달리 지금은 조그만한 소호사무실을 임대하여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소호사무실도 그런 추세에 맞춰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소호사무실은 소호창업자들에 사무실을 임대하는 곳으로 1인기업 및 프리랜서 등을 위한 1인 사무실부터 최대 8인까지 수용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보통 보증금이 없고 월임대료가 저렴하여 초기 창업가에게는 매달나가는 고정지출에 대한 부담감을 줄일 수 있고, 매장이 필요없는 사업가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업무공간이라고 할 수 있다.


비즈니스센터라고도 불리는 소호사무실은 책상, 의자, 서랍, 책장 등의 사무집기를 기본으로 제공하고 냉난방, 전세기, 인터넷망, 복합기 등의 관리비를 보증금에 포함시켜 고객의 이용 부담을 낮추고 관리의 편리성을 높였다.


2009년부터 양재, 삼성, 역삼 등 강남에서 비즈니스센터를 운영해온 마이파트너스 비즈니스센터는 회의실을 구비하고 있어 사무실을 이용하는 고객이 회의를 진행하거나 고객과의 접견 및 손님을 맞이할 때 외부의 커피숍이나 회의 공간을 따로 준비하게 되는 번거로움을 줄여주는 등 사업가의 편의성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마이파트너스 비즈니스센터 양영석 대표는 고객의 소리를 듣는 것을 넘어 직접 경험하며 불편을 해소하고 편리함을 사업에 적용시키는 것이 중요하며, 소호사무실도 고객의 편의성에 마춰 점점 발전하고 있다고 말하며, 새로운 인테리어와 편의성을 접목시킨 마이파트너스의 새로운 지점을 내년 초반 강남역에 오픈 예정에 있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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