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남구 시에스티이앤씨 대표, 이만의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 위원 |
대한민국 대표 환경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 동안의 친환경 노력에 대한 공로를 기리기 위한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이 10월 6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소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 열렸다.
이 날 시에스티이앤씨(주)(대표이사 여남구)는 상수도 수처리 구조물의 유지 및 관리 분야의 공적을 인정받아 2014 대한민국친환경대상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대한민국친환경대상위원회(위원장 곽결호)와 환경미디어(발행인 서동숙)가 주최하고, 환경부, 미래창조과학부, 교육부, 안전행정부,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림청 등 10개 정부부처가 후원하는 행사로 그 동안 친환경경영과 정책 등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 총 38개 기관과 기업, 자치단체, 개인에게 주어졌다. 특히 올해는 총 10개 기관이 후원하는 등 예년에 비해 규모도 확대됐다.
시에스티이앤씨는 상수도수처리구조물의 유지 및 관리분야에 폴리우레아 방수 공법을 도입 정수된 물의 안전성을 높였으며, 구조물의 파손을 방지할 수 있는 고탄성의 자재를 개발 안정성과 내구성을 향상시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남구 대표는 “이번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최근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물산업의 부흥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개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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