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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주아민 SNS |
주아민이 사업가 변신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주아민은 29일 첫 방송을 시작한 ‘신션한 남편’에서 오랜만에 가족들과의 일상을 드러내 반가움을 자아냈다.
MC로 활동하던 주아민은 2013년 결혼 한 이후 방송에서 모습을 감췄다. 미국에서 사업을 시작한 그가 국내 방송에서는 좀처럼 모습을 드러낼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최근 주아민이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모습을 드러내기까지 6년이라는 공백기가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그의 이전 활약으로 시선이 쏠리고 있다.
주아민은 2009년 ‘하늘에서 남자들이 비처럼 내려와’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일반인 여성 의뢰인의 이상형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으로 주아민은 당시 유인영, 김라나 등과 함께 MC를 맡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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