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휘센, 바람의 온도까지 생각한다

기존의 틀 깬 새로운 컨셉, 눈길 사로잡아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6-02 14: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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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휘센이 '바람의 온도와 디자인'이라는 새로운 컨셉의 광고를 런칭했다.

LG전자가 2014년형 휘센 에어컨 신제품인 '손흥민 빅토리'의 강력해진 냉방 성능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바람의 디자인' 편과 '바람의 온도'편 광고를 방영 했다.

 

이번 신규 광고는 바람의 세기를 중점으로 다루던 기존 에어컨 광고와 달리, 바람의 온도와 디자인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제품의 특징을 부각하는 컨셉으로 제작됐다.

 

특히 빙산이 와르르 무너지는 웅장한 장면에 '에어컨들이 에어컨의 디자인을 바꿀 때, 휘센은 바람의 디자인까지 바꿨습니다'라는 나레이션을 삽입, 가장 시원한 바람을 전달할 수 있는 방법으로 바람의 디자인까지 고려한 휘센 에어컨을 강조했다.

 

또한 '바람의 디자인'편은 '손흥민 빅토리'의 특징적인 상징으로 샴페인 잔의 곡선을 형상화한 모양인 '아이스 트랙 윈도우'에서 전달되는 '포커스 4D입체냉방'을 부각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휘센이 바람의 온도와 디자인이라는 새로운 측면에서 기획한 새로운 광고"라며 "시원한 바람을 제공하기 위해 바람의 온도와 디자인까지 생각한 메시지가 잘 전달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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