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YTN 캡쳐) |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에 대한 청와대 특별감찰관 비위 의혹 관련 경질 여부를 두고 야당의 비난이 거셌다. 이는 예상됐던 반응으로 해석됐다.
지난해 5월 민정수석으로 임명된 뒤 조국 수석은 기자들과 만나 검찰 개혁 의사를 밝힌 뒤 자신의 SNS을 통해 “여기저기서 두들겨 맞을 것을 안다. 하지만 맞으며 가겠다”라고 전하며 수석 업무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이 같은 글은 조국 수석 자신이 국가보안법 위반 전력이나 폴리페서 논란, 가족 세금 체납 등의 의혹을 받았던 터, 야당의 강한 반발이 지속될 것이라 예측했던 것으로 보여졌다.
조국 수석의 예상처럼 최근 불거진 청와대 특별감찰관 비위 의혹에 대해 야당은 조국 수석의 책임을 물으며 경질을 요구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 박광온 최고위원 등을 주축으로 조국 수석을 비호하며 조국 민정수석이 제대로 개혁해 나가도록 지켜봐줘야 한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환경미디어= 이정미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