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나, 김종민이 목 빠지게 찾던 그녀? 왜 이제 만났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9-23 14: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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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과 황미나 사이에 흐르는 기류가 심상치 않다. 김종민과 절친한 신지의 발언을 보면 황미나는 그야 말로 김종민의 ‘이상형’이었다.

16일 처음으로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가수 김종민이 소개팅 여인 기상캐스터 황미나에게 만나기 전부터 사귄지 1일이라고 하는 등 이성에게 여느 때와는 다른 적극적인 면모를 보였다.

23일 방송에서 역시 황미나와 김종민은 실제 연인 같은 분위기의 설렘 가득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예고됐다.
 

▲ 사진=TV조선 제공

이 모습에 김종민의 이상형이 황미나와 같은 글래머 스타일이라는 신지의 폭로가 다시금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SBS 라디오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김종민과 함께 출연한 신지가 이상형에 대해 말해달라는 컬투의 요청에 “김종민 씨가 외모를 많이 본다”면서 “키 크고 글래머한 스타일을 좋아한다. 예전에는 신민아와 유이를 좋아했다”라고 폭로해 놀라게 했다.

방송에서 김종민의 마음을 빼앗아간 소개팅녀 황미나와 딱 맞아 떨어지는 조건이다. 황미나는 큰 키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지상파 방송을 하지 않지만 이미 두터운 남성 팬을 보유하고 있고 팬들 사이에선 기상캐스터계의 유이로 알려져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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