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30일 서초 R&D 캠퍼스에서 CTO 안승권 사장(아래 사진 앞줄 좌측에서 6번째)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LG 드림 멘토링 2기' 결연식을 열었다. 7개월간 적극 활동한 우수 학생들은 산학장학생으로 선발 또는 입사 희망시 가산점을 부여한다.
이번 결연식으로 최고 기술 전문가와 함께 하는 비전을 구축하기 위한 최고 기술 전문가와 이공계 우수 인재가 1:1 결연맺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오는 11월까지 기술세미나, 연구개발 현장 체험, 멘토링 캠프 등 다양한 상호 교류를 펼치게 된다.
이날 CTO 안승권 사장은 "전문지식과 노하우 전수하고 교감 나누는 인재 육성 프로그램으로 미래 기술혁신 주도할 이공계 인재에게 꿈과 비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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