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원-김현중, '사생활 논란→미결 상태로 군입대' 닮은꼴 행보에 여론 싸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22 1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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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방송 캡처)

동료 연예인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재판을 받아오던 배우 이서원이 군입대로 인해 재판이 미뤄졌다.

22일 오전 예정되어 있던 이서원의 4차공판이 취소된 가운데 이서원이 지난 20일 군입대를 했다는 소식이 알려졌다.

이서원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0월 12일 입영통지서를 받고 재판을 마친 뒤 입대하려 했으나 병무청에서 연기할수 없다는 최종통보를 받았다"고 전했다.

일각에서는 이서원이 논란 속에서 입대를 한 것을 두고 김현중과 닮은꼴 행보를 보이고 있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김현중은 지난 2014년부터 전 여자친구와 폭행, 임신 등 사생활 문제가 불거지면서 법적 공방을 시작했다.

김현중은 입대를 한 달여 앞둔 상황에서도 거액의 소송들에 휩싸이는 등 사건을 해결하지 못한 채 지난 2015년 5월 입대했다가 제대했지만 아직까지 공방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는 최근 KBSW '시간이 멈추는 그때'로 컴백하며 "사람다운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지만 여론은 냉정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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