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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주 작가가 스토리가 있는 역사 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민대학> |
서울 은평구의 즐겨찾기 작은도서관이 명사 초청 인문학 강좌를 연다. 즐겨찾기 작은도서관은 6월 26일에 ‘세종대왕, 특별함을 말하다’ 강좌를 시작한다.
강좌는 이날부터 3주간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계속된다. 강의는 세종대왕 전문가인 이상주 역사작가가 맡는다.
지역사회 작은 도서관의 명사 초청 인문학 강좌는 서울시와 은평구의 지원으로 펼쳐진다. 서울시는 시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질 높은 문화교육프로그램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상주 작가는 세종의 공감 소통법(6월26일), 세종의 사생활 엿보기(7월3일), 세종의 특별교육법(7월10일)을 강의한다.
조선왕실 문화위원인 이상주 작가는 세계문화유산인 종묘, 사직, 환구, 왕릉제향 전수자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는 세종의 공부, 조선명문가 독서교육법, 왕의 영혼 조선의 비밀을 말하다, 10대가 아프다 등이 있다.
문화강연을 기획한 이명자 즐겨찾기작은도서관장은 “지역사회의 커뮤니티센터인 작은도서관이 독서와 문화를 선도하자는 취지에서 명사 초청 특별강좌를 마련했다”며 “역사와 문화, 리더십, 소통 등에서 의미 있는 좋은 강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박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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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대왕릉 재실 <사진제공= 문화재청 세종대왕유적관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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