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도시공간연구소-군산시-군산대학교 업무협약 체결
건축도시공간연구소(auri)와 군산시, 군산대학교는 지난 4월 28일 목요일 도시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지역 대학 참여를 통한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을 통해 '도시재생사업 참여 프로그램 개발 지원', '참여 학생에 대한 역량강화 지원' 등 관련 분야에서 업무협조를 강화한다.
군산시는 학생들의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인력채용 시 가점 부여, 청년 창업 추진 시 창업 지원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군산대학교는 도시재생 수강과목 신설, 수업 외 사업 참여 활동에 대한 학점 인정, 대학 자원 활용 자문, 재생사업 성과집 발간 등을 담당한다.
건축도시공간연구소는 도시재생 인력양성 교육지원, 재생사업 성과집 발간 지원 홍보를 담당한다.
군산시는 2014년도 국비지원 도시재생 선도지역(근린재생형)에 선정돼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건축도시공간연구소는 2014년도부터 원활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모니터링을 수행하고 있다.
김대익 건축도시공간연구소장은 “도시재생사업은 지역 내 다양한 주체의 참여를 바탕으로 하는 사업인 만큼 이번 업무협약이 지역 인재들의 도시재생 참여를 유도하여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관심이 증진되고, 지역 내 일자리 창출을 유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각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현장 기반의 도시·마을재생 활성화를 위해 전문기관의 지원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인재들의 역량을 기반으로 도시재생사업의 참여를 유도하여 도시재생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과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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