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LIGHTING, 에너지 절감은 물론 스마트함까지

LG전자, 세계 최대 조명 전시회 참가
최진경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3-31 14:09:48
  • 글자크기
  • -
  • +
  • 인쇄

 

 
LG전자가 차별화 된 조명기술을 앞세워, ‘LG LIGHTING’으로 세계 시장에 본격 나섰다.

 

 

LG전자(대표 구본준)가 현지시각 30일부터 내달 4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조명 전시회인 ‘2014년 독일 조명건축 박람회(Light + Building 2014)’에 참가했다.

 

LG전자는 ‘진정한 스마트 조명(Simply Smart in Lighting)’을 주제로 ▲에너지 절감 기술(Energy Savings & Payback) ▲조명과 가전들을 연결하고 제어하는 스마트 기술(Connect & Control) ▲안락하고 건강한 삶에 도움을 주는 기술 (Comfort & Well-being)등 차별화 된 조명 기술을 선 보였다.

 

LG전자는 이번 박람회에서 모바일 메신저 ‘라인’으로 조명을 제어하는 스마트 조명기술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 기술은 LG전자가 지난해 선 보인 ‘가전과 대화’하는 ‘홈챗(HomeChat)’ 기술을 조명에 적용한 것으로, 실내에서는 물론 실외에서도 LG 스마트 조명의 점등 및 소등을 메신저를 통해서 조종할 수 있다.

 

LG전자는 기존 형광등 대비 50%의 에너지로 동일한 밝기를 내는 ‘슬림 평판조명’도 선보였는데, LED TV에 사용한 LED기술을 탑재해 두께를 기존 제품의 30% 수준인 19mm로 대폭 줄여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핵심기능만 강화해 합리적으로 가격을 낮춘 ‘LED 에센셜(LED Essentials from LG Lighting) 라인업 5종’도 선보였다.

 

LG전자는 이 라인업으로 세계 시장에서 LED조명 보급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