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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교통공단 장광 서울지부장(우), 한국전력 이청학 영서전력지사장(좌)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도로교통공단) |
선진 교통·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와 한전 영서전력지사가 만났다.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장광)와 한국전력 영서전력지사(지사장 이청학)는 지난 12일, 상호협력 및 지원체계를 확립해 선진교통문화 정착과 전력사업의 이해기반 조성을 위한 창의적 동반자가 되기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선진 교통·안전 문화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는 한전 영서전력지사에 대한 교통안전 교육과 음주운전 시뮬레이터 검사 및 사고상담 등을 담당하기로 했다.
한전 영서전력지사는 도로교통공단 서울지부에 대한 절전 전략 컨설팅 및 설비 견학 등을 추진, 기관 간 특성에 맞춘 협업으로 시너지를 창출하여 정부 3.0 구현에 적극 부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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