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야심찬 성장 위한 인사이동 단행

스테판 오쉬만 부회장 겸 보드 부회장 승진 발령, 벨렌 가리조 보드 멤버 임명
김영민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9-23 14:08:05
  • 글자크기
  • -
  • +
  • 인쇄

△내년 1월 1일부터 머크의 부회장 겸 보드 부회장으로 승진된 스테판 오쉬만(왼)과, 보드 멤버로 임명된 벨레 가리조 

 

머크가 경영진 강화와 야심찬 성장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머크의 파트너 위원회는 내년 1월 1일부터 스테판 오쉬만을 부회장 겸 보드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했고, 벨렌 가리조를 새로운 보드 멤버로 임명해 의약 사업을 총괄하도록 했다. 

 

이번 인사이동으로 오쉬만은 칼 루드비히 클레이 보드 회장과 함께 전략적 경영 기능을 공유하면서 대외적으로 회사를 대표하게 될 예정이다. 벨렌 가리조는 향후 보드 멤버로서 의약 사업 전체를 총괄해 머크 세로노 외에 일반의약품, 알레르기, 바이오시밀러 사업까지 담당하게 된다.


요하네스 바일로우 E. 머크 KG 파트너 위원회 회장은 "지난 수 년 동안 머크의 의약 사업을 성공적으로 재편해온 스테판 오쉬만은 그룹 전체 기능을 익히면서 점차 회사를 위한 대외적 책임을 맡게 된다"며 "벨렌 가리조는 새로운 역할을 통해 머크 의약 사업의 지속가능한 성공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영민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