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한국TV 수요 음악회, 가수 허소영, 석훈, 김경미, 박태일, 노상훈 출연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26 14:08:18
  • 글자크기
  • -
  • +
  • 인쇄
▲ (좌) 신한국 대표, 가수 석훈, 김경미, 박태일, 허소영, 노상훈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지난 24일 신한국TV 수요음악회가 가수 허소영 진행으로 진행됐다.

 

가수 석훈, 김경미, 박태일, 허소영, 노상훈이 추억의 올드팝과 7080 세대의 낭만 가득한 노래를 불렀다.  

 

석훈은 타이틀곡과 베트남 노래를 선 보여 방청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고, 김경미는 기성곡과 대표곡으로 촬영장의 흐름을 밝게 만들었다. 박태일(전 그룹사운드 보컬)은 현재 트로트 '거울아 거울아'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트로트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노상훈은 수만곡의 레파토리를 자랑하는 올드팝 백과사전으로 어쿠스틱으로 추억과 낭만을 선사했다. 

 

한편, 신한국TV 는 실시간 라이브스트리밍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8시에 페이스북, 아프리카tv, 카카오tv 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