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은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소양강댐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저소득층에게 건강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구역은 양구읍 송청리, 수인리, 웅진리, 석현리, 공리, 학조리, 이리, 안대리와 남면 두무리, 심포리, 원리, 도촌리, 구암리, 청리, 대월리, 창리 등이다.
실제 거주하고 있는 저소득층 30가구를 선정한 군은 대상가구에 대해 싱크대, 도배, 장판, 단열패널, 보일러, 배관설비, 지붕, 철골조, 화장실, 조명 등의 수리 및 정비를 실시한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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