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C&C, 고객 접점 통합하는 금융 멀티 채널 구축

멀티 디바이스∙다종 OSㆍ반응형 웹지원 뱅킹 서비스 제공
박효길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3-28 14:06:31
  • 글자크기
  • -
  • +
  • 인쇄

장애인 웹접근성 적용 및 9개 언어 지원 고객 금융 서비스 이용 편의 극대화

넥스코어 스마트 웹 플랫폼 기반下 금융 멀티 채널 환경 완벽 구현

 

SK C&C가 모든 고객 접점을 통합하는 금융 멀티 채널을 구축했다.

 

SK C&C(대표 정철길 사장)가 지난 27일 서울 충정로 NH농협중앙회 본사에서 SK C&C조영호IT서비스사업장과 이기열 전략사업부문장, 이광복 전략사업2본부장, NH농협은행 민경원 부행장과 신승진 IT본부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 e-금융 차세대 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회’를 가졌다고 이 날 밝혔다.

 

△‘NH농협 e-금융 차세대 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회’ 단체사진 SK C&C 조영호 IT서비스사업장(사진 앞줄 왼쪽 5번째)NH농협은행 민경원 부행장(사진 앞줄 왼쪽 4번째)이 함께 구축 완료 보고회 후 단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SK C&C) 

 

 

SK C&C는 이 날 완료보고회에서 성공적인 시스템 구축의 공로를 인정받아 NH농협으로부터 공로패도 수여 받았다.

 

SK C&C는 이번 사업에서 ‘넥스코어 스마트 웹 플랫폼(NEXCORE Smart Web Platform/NSWP)’을 기반으로 모바일, 온라인, 텔레뱅킹, 콜센터 등 모든 고객 접점을 하나로 통합하는 금융 멀티 채널 환경을 구현했다.

 

‘넥스코어 스마트 웹 플랫폼’은 원 소스(One Source)기반 개발로 각종 OS(운영시스템)나 스마트폰·태블릿PC·데스크톱PC 등 단말기에 상관 없이 동일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픈뱅킹 환경을 구현한다.

 

반응형 웹도 지원해 각각 다른 크기의 화면에서도 자동으로 메뉴 구성 및 화면 비율을 맞춰준다.

 

SK C&C는 또 홈페이지와 인터넷 뱅킹, 모바일 뱅킹 등 주요 뱅킹 사이트에 대해 장애인 웹접근성을 구현해 시각·지체 등 신체 장애에 상관없이 뱅킹 서비스를 이용 가능케 했다.

 

조영호 SK C&C IT서비스사업장은 “NH농협의 고객들은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기기에서도 모든 금융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하게 됐다”며 “인터넷과 모바일을 아우르는 e-금융 차세대 서비스 시장 발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