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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CT는 20일 '2014년 2차 중소기업 현장애로기술 지원사업'의 대상 중소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사진제공 KICT) |
한국건설기술연구원(원장 우효섭, KICT)은 지난 20일(금) 중소기업 현장애로 기술 지원을 통한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한국건설기술연구원-중소기업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KICT가 신규로 선정한 ‘2014년 2차 중소기업 현장애로기술 지원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원사업의 착수보고와 함께 건설연과 중소기업 간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중소기업 현장애로기술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현장에서 직면하는 기술적 애로를 현장밀착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구원의 우수 연구인력과 연구비를 투입해 기술개발 지원은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실험시설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기업 시제품의 현장적용 및 시험‧평가‧분석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고로 올해 2차 중소기업 현장애로기술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4개 과제는 삼양에코너지(주)의 바이오매스 열병합 발전설비의 폐수 및 순환수 처리공정 최적화, 코텍엔지니어링(주)의 지중열교환기용 고성능 그라우팅 재료의 열물성 분석 및 상용화 기술 개발, (주)이티솔루션 한수처리장 방류수의 질소 제거 효율 개선방안 연구, (주)드림인테크의 연안재해 저감을 위한 친수형 호안 블록 개발이다.
KICT는 “신규로 선정된 4개 과제를 포함해 올해 총 10개의 중소기업 현장애로기술 지원사업을 수행중”이라며 “이를 통해 건설연은 기술 혁신을 위한 참여기업의 역량 제고에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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