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들레와 먹부전나비

사진. 최용백 한국환경사진연구소 소장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4-04 14: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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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과 행복을 주는 행운목 꽃. 힘들게 피는 행운목 꽃을 보면서 우리들이 기다리는 행운은 희망을 포기하지 않을 때 찾아온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행운목 꽃의 꽃말처럼 행운, 행복을 기다리며 사람들은 오늘을 살아간다. <사진=최용백 소장>
▲ 민들레와 먹부전나비. 민들레는 양지바른 들판이나, 길가, 공터 등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꽃이지만 멈춰 서서 바라보아야 그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오늘은 먹부전나비가 서양민들레꽃을 찾아와 꿀을 먹고 있다. 민들레의 꽃말은 “감사하는 마음”이다. <사진=최용백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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