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아트버스 카프에서 신동권 화백의 개인전 ‘일출-신망애(日出-信望愛)’가 1월 14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
한국화가협동조합이 새롭게 출범시킨 한국미술재단(KAF)이 운영하는 갤러리 ‘아트버스 카프(ArtVerse KAF)’에서 새해 첫 달, ‘태양의 화가’라 불리는 신동권 화백은 찬란하게 떠오르는 태양의 일출 광경을 화폭에 담은 다채로운 신작들을 선보인다.
2022년 1월 1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신동권 화백의 개인전에서 해가 떠오르는 찰나, 그 일출의 강렬함을 담은 작품들을 확인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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