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최대 물의 쇼… 물의 세상이 펼쳐진다

제7차 세계물포럼 카운트다운
온라인팀 | eco@ecomedia.co.kr | 입력 2015-04-06 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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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6일 후면 온 세상이 대구·경북의 물의 대축제 속으로 빠져든다. 바야흐로 지구촌 최대 물의 행사이자 ‘물의 올림픽’이라 불리는 제7차 세계물포럼이 코앞에 다가왔다.


세계물포럼조직위원회에서는 이미 모든 준비를 끝내놓고 손님을 맞을 채비에 들어간 상태다. 이번 세계물포럼은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6일간 대구 엑스코(EXCO)와 경북 경주 하이코(HICO) 일원에서 성대하게 열린다. ‘실행(Implementation)’을 핵심가치로 개최되는 세계물포럼에는 각국 정상과 장·차관급, 국제기구, 학계, 기업인, NGO, 시민 등 170여 개국에서 연인원 약 3만500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주제별 과정, 정치적 과정, 과학기술 과정, 지역별 과정의 4개 주요과정과 시민 포럼, 동시행사(Side event)를 포함해 모두 400여 개로 구성된 세계물포럼 역대 최대 세션과 각종 부대행사로 구성된다. 주요 과정별 프로그램 외에도 대구, 경주 행사장 주변에서는 상시적으로 문화행사와 한류 콘서트, 영화제도 함께 진행되어 세계물포럼 참가자뿐 아니라 지역민들의 관심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4월 1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대구에서는 주제별 과정과 과학기술 과정 및 엑스포(Expo), 경주에서는 정치적 과정과 지역별 과정 및 시민포럼이 동시에 진행된다. 국제적 규모의 물 산업 전시회인 Expo & Fair는 세계물포럼 전 기간에 걸쳐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되며, 글로벌 물 관련 기업과 국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물산업에서 국가 간 협력을 꾀하는 장이 될 것이다. 총 950여개 부스 규모로, 34개국 150여개 기관이 참여하게 된다.


이번 세계물포럼 개최 이후엔 대한민국이 국제사회에서 물 관련 이슈를 주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국내 물 산업을 널리 알리고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확대하는 발판이 될 것이다. 특히 같은 기간에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Water Business Forum’이 예정돼 있어 벌써부터 물 산업 관계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대구와 경상북도 뿐만 아니라 온 나라가 물의 향연과 감동 속으로 젖어드는 가운데, 유치위원회의 박은경 박사가 전하는 유치하기까지의 숨은 이야기를 들어봤다. 또한 국내 알칼리 이온수의 대표주자인 KYK 김영귀 환원수, 물산업 글로벌 리더인 오스트리아 라브머 그룹, 그리고 국내외 주요 참가업체를 미리 만나본다.


기사보기 = 박은경 / 제7차 세계물포럼 한국 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
기사보기 = Water Business Forumhttp

기사보기 = 글로벌 리더 ; 오스트리아 라브머 그룹
기사보기 = 35년간 축적된 물 기술력 ; KYK 김영귀 환원수

[환경미디어 온라인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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