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디어= 김한결 기자] (사)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총재 김평식)과 (주)더블유피에스(대표 박정민)은 지난 9월 22일(화) 16시, 연맹사무실에서 연맹 임원진 및 더블유피에스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업무협약식(MOU) 및 항균 스프레이 G-sol 기부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한국환경청소년연맹은 "코로나19로 인한 전염병 예방이 중요해진 사회 전반적인 상황에서 우수 항균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더블유피에스(WPS)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향후, 연맹에 소속된 청소년들과 학교 등 연맹과의 밀접한 관계 기관에 대해 선제적인 감염병 예방활동에 앞장서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더블유피에스는 업무협약과 동시에 2000만원 상당의 항균 및 살균에 우수한 G-sol 항균 스프레이 물품을 연맹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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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더블유피에스 업무협약 및 G-sol 항균 스프레이 기부물품 전달식 |
박정민 더블유피에스 대표는 "연맹 소속 청소년과 학교 및 관계기관에 물품을 배포할 수 있도록 전달하였으며, 향후에도 연맹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연맹의 장학사업 및 청소년 육성사업에도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국환경청소년연맹 김평식 총재는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언제 종식 될지 모르는 시기에 우리 청소년들의 건강과 교육 등은 더욱 예측하기 힘든 위험한 시대인 것 같다. 이 위기의 시점에 더블유피에스 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 항균 제품을 기부 받아 청소년들의 전염병 예방에 큰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다행이며, 앞으로도 우수 항균업체인 더블유피에스와의 긴밀한 상호 협력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적극 홍보하고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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