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옥황상제의 정원 황정산자연휴양림지 강력추천

7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지, 먹거리·볼거리를 만족
박영복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6-30 13: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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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황정산자연휴양림의 전경.(제공 산림청)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서경덕)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인 7월의 추천 자연휴양림으로 국립황정산자연휴양림을 선정했다.

 

황정산휴양림 내 울창한 참나무숲 아래로 시원한 계곡이 흐르는 야영장은 녹색의 숲과 어우러져 있다.

 

옥황상제의 정원으로 불리는 황정산은 길게 이어진 산맥의 멋진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등산코스다.

 

그 외에도 단양팔경 중 하나인 도담삼봉, 석문, 사인암, 월악산자락에서 흘러내리는 청정계곡인 선암계곡, 단양 읍내가 한눈에 들어오는 양방산 전망대, 페러글라이딩장, 단양구경시장 등도 휴양림에서 30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해 먹거리·볼거리를 만족 시킨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김만제 과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에는 남한강 자락에서 맛과 멋을 찾고, 야영을 통해 심신을 치유 할 수 있는 충북 단양의 황정산자연휴양림에서 여름휴가를 즐기길 추천한다"고 전했다.[환경미디어 박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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