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표·편지 교육 플랫폼 ‘Letter Class’ 신규 오픈

오프라인 편지강좌 매칭, 우정문화 홈러닝 프로그램 신청 시스템 구축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2-28 13:50:58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민재석)은 2월 28일 대국민 우정문화 확산과 교육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우표·편지 교육기부 플랫폼 ‘Letter Class’를 공식 오픈했다.


Letter Class는 기존의 오프라인 편지쓰기 강좌와 기관 보유 우정문화 체험교구를 활용한 홈러닝 신청 서비스의 통합형 교육기부 플랫폼이다.

△전국 네트워크를 가진 편지문화지도사와 교육기관·단체를 매칭해 진행되는‘오프라인 편지강좌’△우정문화를 기반으로 한 체험, 공예, 학습, 치유 등 4개 프로그램을 교구와 함께 교육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는‘우정문화 홈러닝’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민재석 한국우편사업진흥원장은 “Letter Class 사업을 통해 온라인 활동의 보편화에 따른 어린이·청소년들의 심리적 고립, 소통부재, 교육격차 등의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Letter Class는 인터넷 주소창으로 직접 접속하거나, 포털사이트에서 ‘Letter Class’로 검색하면 된다. 포털사이트를 통한 검색은 3~4일 뒤부터 가능하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