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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약수 샘물』 출판 기념회 <사진제공=진행워터웨이> |
국내 정수기 전문업체가 전국 유명약수터 30여 곳을 직접 찾아 물 성분을 과학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담은 책 '한국의 약수 샘물(도서출판 진행워터)'을 국내 처음으로 발간했다.
이 책에서는 '금수강산인 우리나라의 물이 왜 좋을까?', '천연샘물이 솟아나는 물, 왜 약수라 했는가?', ''약수터를 찾아 병을 낫고, 장수한 까닭은?', '국내최초로 밝혀낸 물의 에너지량?' 등의 물음을 통해 약수의 유래와 효능 등을 구전이 아닌 과학적인 데이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 샘물은 각종 미네랄과 희귀원소 등이 풍부하게 포함된 화강암층을 통과하면서 우리 몸에 유익한 미네랄과 희귀원소가 풍부하게 함유된 건강한 물이 만들어진다. 이것이 우리나라 샘물이 세계적으로 좋은 물에 속하는 이유로 저자들은 분석했다.
그런 만큼 이들은 이 소중한 샘물을 마음 놓고 마실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관계기관에서 철저한 수원지관리 등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한다.
진행워터웨이는 약수 물 연구를 토대로 샘물의 원형을 그대로 살린 '진행워터 PH7.4 수도직결정수기'를 출시한 바 있다. 이 정수기는 시중의 일반 정수기 물이 증류수로 되는 산성수와는 달리 알카리성 물을 공급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중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심학섭 진행워터웨이는 대표는 “우리나라는 물에 대한 과학화가 부족한 현실이다. 이 책을 시작으로 물에 대한 과학적인 데이터를 제공하여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김성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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