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교육영상은 올해 국립생태원 포럼에서 다룬 ‘인공지능(AI)과 생태학의 융합’, ‘생태모델링의 미래’ 주제 강연을 국민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6편의 영상(20분 내외)으로 제작했다. 국립생태원 포럼은 국립생태원의 대표적인 학술회이며, 국가 생태연구‧정책, 국민 참여 연구, 국제 생태연구 교류 등을 주제로 2015년 2월부터 열리고 있다.
이번 영상은 김광수 한국과학기술연구원 교수 등 5인의 주제 강연으로 ▲인공지능의 현황과 응용 그리고 논점 ▲인공지능 활용 생물 영상분석과 미래생태연구 교육 전망 ▲인지로봇을 활용한 생태계 모니터링 ▲가상 생태계 구현을 통해 생태 미래를 예후한다 ▲복잡계는 무엇이며, 어떻게 생태에 적용할 수 있는가? ▲슈퍼컴퓨터를 활용한 생태모델링 등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교육영상은 국립생태원 누리집 및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국립생태원 연구정책부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환경·생태분야 전문가 양성과정을 비롯해 교육 전반에 활용을 원할 경우 소정의 신청서를 받아 원본 영상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조도순 국립생태원장은 “지식공유와 소통의 결과물을 미래사회의 중심이 될 학생들과 일반 국민에게 교육콘텐츠로 보급해 생태가치를 확산시킬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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