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외관 교체한 서울광장 아이스링크, 21일 개장

오는 21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52일간 운영
김명화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18 13:4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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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조감도 <서울시제공>

서울시가 오는 21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52일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고 18일 전했다.

4년만에 외관을 교체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의 디자인은 논두렁에서 모티브를 땄고, 아이스링크 한가운데는 한반도 이미지를 새겨넣었다.

 

디자인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유종수 건축가가 맡았다.


입장료는 스케이트 대여 포함 1천원이며, ‘제로페이’ 이용객은 입장료를 30%(300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는 "컬링체험존, 남북체육교류 사진전, 스노우볼 포토존, VR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계획되어 있고, 비상저감조치’로 운영 중단되면 문자, 홈페이지 등을 통해 사전 안내할 예정" 이라고 덧붙였다.

[환경미디어= 김명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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