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안성교육원, 대대적 나무심기 행사

식목일 청명 한식 겹치고 산불 발생 고려 앞당겨 실시
문슬아 | eco@ecomedia.co.kr | 입력 2014-03-28 13:4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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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형안성교육원은 해마다 식목일에 맞춰 실시해오던 나무심기행사를 식목일이 청명 한식과 겹치고 산불이 많이 발생 하는 것을 고려, 

28일에 앞당겨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농협안성교육원)

 

농협안성교육원(원장 김육곤)이 식목일을 앞두고 28일 대대적인 나무심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무심기 행사는 안성시 공도읍 정봉길 192번지 일원에서 실시됐으며, 김육곤 원장을 비롯한 전 교직원 8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심은 수종은 잣나무와 황금측백나무, 사과나무 등이며 식목일 행사장에서는 나무사랑 특강 및 산림분야 사진전시회가 이뤄졌다.

 

전성군 농협안성교육원 교수는 "올해는 봄 날씨는 변덕스럽다. 이렇다보니 식물들도 빠르게 꽃망울을 터뜨리고 있다"며 "우리 교육원은 이번 식목일이 청명 한식과 겹치고 산불이 많이 발생 하는 것을 고려해 해마다 식목일에 맞춰 실시해오던 행사를 앞당겨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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