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일에 3개 매장 깜짝 방문, 바리스타 변신해 커피테이스팅 진행
| △ 한국 진출 15주년 맞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이석구 대표가 15일 종로2가점을 방문해 ‘일일 별별 다방’ 이벤트를 벌였다. 왼쪽부터 이석구 대표, 정해성 점장.(사진=스타벅스 제공) |
이 대표가 사전 예고 없이 매장을 방문해 근무중인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준비한 커피 테이스팅을 실시하고, 감사 카드와 15주년 기념 선물도 함께 증정하는 이번 ‘일일 별별 다방’ 이벤트는 한국 진출 15주년을 맞아 진행되고 있다.
이번 이석구 대표의 ‘일일 별별 다방’ 이벤트는 지난 14일(월)부터 수유역점, 종로2가점, 경희대점을 시작으로 총 8주 동안 전국의 24개 매장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석구 대표는 “오늘날의 스타벅스가 있기까지는 6,500여 명의 전직원들의 열정과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그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회사가 성장하는 데 기여해준 직원들에게 보답하며 직원이 더욱 행복한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환경미디어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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